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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종구 칼럼] ‘갑질 장군’과 ‘초짜 ì „ìˆ ê°€â€™ì�˜ 비극ì � 만남
박찬주 ì „ 대장ì�€ “군대를 갔다 오지 않ì�€ 사람ì�˜ ê·¹ê¸°í›ˆë ¨ 필요성â€� 운운하며 êµ°ì�¸ê¶Œì„¼í„° 소장ì�´ 삼ì²êµ�육대 êµ�육ì�„ 받아야 한다는 주장ì�„ 굽히지 ì•Šê³ ìžˆë‹¤. 그런ë�° 가만히 ìƒ�ê°�해보니 ì •ìž‘ 미심ì©�ì�€ ì�´ìœ 로 군대를 갔다 오지 않ì�€ 사람ì�€ 황êµ�안 대표 아닌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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