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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진ì˜�, ë‚¯ì„ ê¸°ì–µë“¤] 세월호와 사ìž� 꿈
마지막으로 사ìž�는 미지ì�˜ ì–´ë–¤ 한 나ë�¼ì�˜ ì�€ìœ ì�¼ 수 있다. 어쩌면 ì•„ì�´ë“¤ê³¼ í�¬ìƒ�ìž�들ì�´ 어딘가ì—�서 ê¿ˆê¾¸ê³ ìžˆì�„ 나ë�¼, ìœ ê°€ì¡±ë“¤ì�˜ ìƒ�처가 ê·¸ 아픔으로 ì•Œê³ ìžˆëŠ” 나ë�¼, 노란 리본ì�˜ ì• ë�„들ì�´ 기억하는 미래ì�˜ ì–´ëŠ� 한 나ë�¼ì�˜ ì�€ìœ ì�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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